전지적 독자 시점 - 웹소설 문피아

전지적 독자 시점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컬렉션

평균 3.58 (2812명)

TIBI
TIBI LV.23 작성리뷰 (53)
너무 무거워
2024년 9월 2일 9:4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리후이
리후이 LV.35 작성리뷰 (119)
그 시점에서 가장 재밌게 팔리던 요소들을 너무나도 완성도있게 승화시킨 비빔밥이라고 생각한다. 장르판을 잘 아는 사람일수록, 당시 이 작품이 버무려낸 초반전개 구조를 보면서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을거다. 이 클리셰를 이렇게 섞어? 이건 여기다 가져다 놨네? 근데 잘어울리네? 맛있네?
2024년 9월 29일 10:1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믿힌책스
믿힌책스 LV.29 작성리뷰 (80)
잘 썼지만 아쉽다. 모든 전개가 원패턴. 구원튀 그만좀
정주행 실패
2024년 10월 5일 4:5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y Yi
Sy Yi LV.9 작성리뷰 (8)
소재 - 환생좌가 그림 그리고 전독시가 꿀빰
작품성 - BL을 넣었건 안넣었건 흥행을했으면 ㅇㅈ해야함
추천도 - 남성이면 비추 여성이면 추천 (초반엔 볼만하다 어느순간 흥미잃음)
평점 사유 - 저는 남성이라 총 평균 3점이면 나쁘지 않을 듯 해서
2024년 10월 10일 7:4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우쌤
우쌤 LV.30 작성리뷰 (90)
솔직히 눈치보여서 3점

초반엔 신선하고 재미 그리고 신 유입층들은 당연히 첫 입문이면 재밌겠지만,,,, 적당히 3점 소설
역시 마케팅이 젤 중요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2024년 10월 14일 3:09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lll
lll LV.22 작성리뷰 (46)
음.. 어릴 때 읽었던 작품이다. 지금도 학생이긴하다만, 지금보단 훨씬 순수할 때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다시 읽어보니 여전히 재밌고 여운 남는 작품이나 여러모로 단점도 다시 보인다.
구원튀 같은 원맨패턴이나 뜬금포 bl, 조악해진 전투씬, 주조연 비중 문제(유한킴 몰아주기), 개연성 등.. 어릴 땐 참 이런 점 지나치고 재밌게 읽었다 싶다.
그래도 지금도 나에게 매우 감명 깊은 소설이다. 웹소설 입문작이다. 첫번째에 그리 의미 두진 않으나, 내 첫 웹소설이자 다른 웹소설들을 보게 된 계기다.
중후반부로 가며 별로라 생각된 부분 많았다. 일명 구원튀를 하는 장면에선 반복되는 절규와 오열, 희생같은 것들이 처음엔 슬프기도 했으나 갈수록 무미건조해졌다. 그냥 ‘또 이러네.’싶을 뿐. bl요소도 처음엔 개그요소로 나름 재밌었으나 갈수록 엮는 느낌도 있어서 불편했다. 그러나 에필로그에서 서사를 풀며 수긍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고 그러려니 했다.
전투씬 문제는... 할 말이 없다. 초반엔 열심히 읽었는데, 중반부에서 조짐이 보이고 슬슬 시작하더니, 후반부에서 펑하고 날라가버렸다. 그저 기합을 내지르고 비명 지르고 뭐 설화가 울부짖었다, 이야기를 시작했다, 설화가, 설화. 갈수록 그냥 누가 더 목청 크냐 정도의 전투씬이었다.
난 주조연 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인물이 많았다. 처음에 세세하게 나오던 그들이나 갈수록 주인공, 작가, 독자에게 비중이 잡아먹혀버렸다. 물론 내가 이 소설을 좋아한 계기 중 하나도 이 소설이 부여한 작가-주인공-독자의 관계성과 의미도 있었지만, 주인공 일행인 김독자 컴퍼니나 그 외의 주조연의 비중을 살릴 기회가 있었음에도 비중이 죽어버렸다.
표절 문제는 작가의 대응이 좋지 않았다 생각하고, 자세히 알아본 적 없어서 이 이상의 말은 않겠다.
그럼에도 난 이 소설의 끝을 처음 읽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1화의 김독자라도 되기라도한 듯한 기분이었다. 완결 부근 에피소드와 에필로그는 정말 그 순간을 위해 달려온 이야기들이었다. 그래서 전독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소설이다.
떡밥 회수 만큼은 만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퍼즐들이 맞춰질 때 지나온 장면들이 떠오르며 ‘아, 여기가 이래서 이랬구나!’하게 된다.
다른 이들 리뷰를 보면, SNS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몰려가서 찬양에 비교에 bl에... 어우, 정말 안해서 다행이다. 즐겁게 읽은 소설을 더러운 기분으로 오염 시키지 않아서 말이다. 전독시도 성좌물이란 클리셰를 따와서 잘 굴린 것 뿐이다. 무슨 시초같은 게 아니라. 진정 작품을 좋아하고 생각한다면 비교 댓글은 좋지 않다. 다른 소설에서 여러 번 보았고 볼 때마다 어이 없어진다.
내 웹소설 입문작이라 그런가 추억보정 된 것같다.
2024년 10월 16일 9: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kkwen****
kkwen**** LV.14 작성리뷰 (20)
재미는 있음
2024년 12월 3일 8:4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하루만에올인
하루만에올인 LV.21 작성리뷰 (42)
진입이 어려움
2024년 12월 9일 7:5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판타쥐
판타쥐 LV.13 작성리뷰 (15)
성좌물의 전설
2024년 12월 29일 10:4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아리에척준경
아리에척준경 LV.18 작성리뷰 (34)
클리셰 범벅에 작가 마인드도 개씹임... 그러나 철학적 사고와 관점을 매우 잘 녹여낸 작품. 작품성은 매우 높은 수준. 근데 웹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재미가 잘 드러나지 않는 작품. 뭐 희대의 명작이다 이러는 친구들은 이해도 못하면서 남들이 작품성 뛰어나다고 호들갑을 떨어대니까 ㅇㅇ 맞음 이러고 맞장구치는 거임... 2번 읽어서 겨우 이해했는데 재미있어서 2번 읽은게 아니라 여태 쓴 돈이랑 시간이 아까우니 이해라도 제대로 해보자 한거
2025년 1월 20일 6:53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하이눈레오나
하이눈레오나 LV.28 작성리뷰 (74)
처음봤을땐 재밌게봤는데 후에 유관순 내용 수정한거로 크게실망한 소설.
2025년 1월 21일 3:2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명작고픈곰팅이
명작고픈곰팅이 LV.14 작성리뷰 (19)
설화라는 소재랑 개연성이라는 장치를 이용해서 눈가리기를 잘 한 소설. 독자의 몫인 개연성 평가를 작품 내에 존재하는 '개연성' 시스템을 이용하여 박탈하려 했다. '개연성 시스템'이 내리는 평가와 자신의 평가가 일치할 때마다 '개연성 시스템'을 믿어도 된다는 착각을 심어주는 식으로 음습하게 나를 가스라이팅하려는 시도가 보였다. 그게 불쾌했다.
2025년 1월 31일 3:2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렁누렁이
누렁누렁이 LV.21 작성리뷰 (43)
좀 너무 심오한 소설인거 같아 보이려고 하는게 느껴지긴 했지만 본편은 볼만했음. 개연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부분도 딱히 없었고 소신있게 명확한 히로인 없는것도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좋았음. 근데 외전은 참 재미 없더라. 본편과 에필로그 몇개로 끝냈어도 됐었을거 같은데..
2025년 1월 31일 7:5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수족관금붕어
수족관금붕어 LV.19 작성리뷰 (34)
마라탕 같은 작품임 안 먹어본 사람은 먹기 싫고 먹어도 입맛에 안 맞으면 극혐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환장함
2025년 2월 3일 1:3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aquari****
aquari**** LV.7 작성리뷰 (4)
솔직히 좋다봄
2025년 2월 4일 9:24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파도치는별
파도치는별 LV.23 작성리뷰 (51)
참신하다. 갠적으로는 bl물든다는 느낌을 못받음. 다만 한수영이든 다른누구든 히로인이 좀 확실해주거나 연결을 해줬으면 한데 외전까지 넘어가버리게돼서 답답해서 별 깜. 설정이 거대한데 그렇게 오류나 막막함없이 술술읽힘. 누구에게든 자신있게 추천가능
2025년 2월 15일 12:33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다크판타지가좋아
다크판타지가좋아 LV.18 작성리뷰 (30)
작품은 괜춘..bl느낌 난다 하지만 난 잘 못느꼈음. 작가로 인해 저평가되는 느낌이 있음
2025년 2월 17일 2:05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김경현78853
김경현78853 LV.17 작성리뷰 (26)
세계관 큰거 좋아하면 추천
2025년 2월 18일 7:26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안분낙도
안분낙도 LV.15 작성리뷰 (22)
초반의 몰입감은 웹소설이라는 장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온갖 클리셰를 갖다붙이는 걸 허용하는 웹소설적 확장성. 회귀와 성좌와 같은 장르적 허용 위에서 재기발랄한 모든 시도가 나온다.
2025년 2월 23일 2:38 오전 공감 0 비공감 3 신고 0
다이아89693
다이아89693 LV.12 작성리뷰 (12)
입문작으로 읽지마라 이거읽고 다른소설이 눈에안들어옴
2025년 3월 27일 10:05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타마시민재
타마시민재 LV.8 작성리뷰 (6)
(시즌2 연재 전 기준 평점)
본인 기준 하차 없이 완결까지 봤다는 점에서 잘 쓴 소설이라고 생각.
다만 초반부의 즐거운 추억과 정들었던 캐릭터들에 멱살 잡혀서 가능했던 것 같음.
중간부터 같은 패턴 반복 + 결말의 낮은 만족도가 걸림돌이었음.
2025년 4월 30일 10:26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소설 먹는 여우
소설 먹는 여우 LV.20 작성리뷰 (39)
기념비적인 이유가 있다
충격적인 스타트는 언제나 짜릿하지
2025년 5월 1일 3:12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네모네모
네모네모 LV.3 작성리뷰 (1)
진짜 명작..정주행만 5번째에요
2025년 5월 22일 7:04 오전 공감 0 비공감 2 신고 0
smiler
smiler LV.26 작성리뷰 (63)
완결까지 읽지 못했으나 어디까지 읽었는지도 기억이 나질않아 정확한 리뷰를 남기기는 어려우나, 읽었을 당시에 푹 빠져 읽었음을 감안하여 평점을 매김. 흥미로운 소재와 몰입감이 느껴지는 글이 인상적이었다.
2025년 6월 12일 6:18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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