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기사 [독점]

오늘만 사는 기사

구르고 찢겨 빛바랜 꿈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반복하는 오늘에도, 내일을 위해 달리기에.
기사가 될 수 있었으니.

컬렉션

평균 3.55 (121명)

아블
아블 LV.33 작성리뷰 (107)
원패턴의 반복이 지침. 반대로 말하면 지치기 전까진 볼만함
2025년 8월 1일 10:2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Licht
Licht LV.45 작성리뷰 (177)
S~A급 분대원들이 폐품 분대장 둥가둥가해주는데 뭔가 뭔가 의미심장함.. 사건 해결도 벽 마주침->뒤짐->될때까지 뒤짐->해결 -> 주변인들의 ‘님 그런거도 할줄 알았음? 스게에~~‘ 둥가둥가 원툴임. 원래도 이 작가 소설이 고급 레스토랑은 아니었는데 이젠 뭐..
2025년 9월 29일 10:4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파워
파워 LV.24 작성리뷰 (43)
설정자체는 내가 좋아하는 전생검신류지만 분대원들이 분대장을 대하는 태도가 bl인가 싶은 느낌이든다
너무 오그라들어서 하차
2025년 10월 6일 12:3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Tom Lee
Tom Lee LV.41 작성리뷰 (158)
138화까지 봤음

사망회귀-시련 극복 무한 반복

필력은 투박함
2025년 10월 8일 10:5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thd3431
thd3431 LV.6 작성리뷰 (3)
이미 정신적으로 완성된 주인공이 우연찮게 회귀를 거듭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정진하는 소설

매 회 죽음 앞에서도 담담하게 훈련과 실전을 거듭하며 끝 없이 성장하며 끝내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과 이를 담담하지만 표현력 좋은 문장으로 써냄으로써 은은한 즐거움을 준다
2025년 10월 13일 12:1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별똥별슝
별똥별슝 LV.18 작성리뷰 (31)
성장서사가 흥미롭게 반복되다 황궁에 도착한 순간부터 지겨워졌다 그깟 기사가 뭐라고 어마어마하게 뻥튀겨 놓은 것 때문이다
2025년 12월 5일 5:3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하차자
하차자 LV.20 작성리뷰 (40)
400화쯤 하차
2025년 12월 11일 1:5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하진76918
김하진76918 LV.13 작성리뷰 (18)
전개가 뒤지게 느리지만 재미는 있음 그런데 주인공이 성장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전부인 소설에서 기사가 된 이후로는 안그래도 전개가 느린데 성장도 거의 안하니 작가 필력 아니면 읽기가 힘듬
2025년 12월 24일 5:3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성장물성애자
성장물성애자 LV.31 작성리뷰 (67)
성장물인데 위기감이 전혀 없다. 그렇다고 먼치킨도 아니다. 하지만 동시에 먼치킨이다.
내가 힙스터라 그런가 비슷한 소재를 차용한, 10년전 작품인 윤환전생이 나에겐 더 맞는듯 하다.
2025년 12월 27일 11:3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김영웅
김영웅 LV.5 작성리뷰 (2)
억지로 늘려쓰는 듯한 기분을 많이 느꼈어요. 보는데 너무 지루하고 작가님 글 쓰는 방식이 저에겐 지루했습니다
2026년 1월 16일 11:0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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