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살아가던 한국인, 강도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다.그리고 1854년 미국 남부 목화 농장 주인으로 환생하다.
도망갈 곳은 없고, 야망은 크다. 그의 선택은 다름아닌 남부연합.악의 제국에 승리를 가져다 주고, 그곳에서 군림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양키는 패배하고, 딕시는 승리한다. 대학교수는 전쟁을 설계한다.
** 해당 소설은 인종차별을 절대 지지하지 않으며,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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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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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언제나even LV.64 작성리뷰 (296)
그걸 감안해도 아쉬운 킬링타임 정도.
WH YH LV.63 작성리뷰 (380)
기껏 남부 소속 시켜놓고 노예를 활용하는 장면이 없음
그러면서 노예제 옹호하는 남부에 남는 것에 대한 자기 합리화는 수시로 돌리고 있으니 전혀 몰입이 안됨
이도저도 아닌 선택을 해서 이도저도 아닌 소설이 되었다
horde5252 LV.23 작성리뷰 (53)
이 작품은 주인공은 승승장구하지만 아무리봐도 인종차별 만연한 국가라는 남부연합을 포장할 방법이 없어서 졸작이 되어버렸다
차라리 아예 끔찍한 국가를 만들었다면 컬트적인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