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 교주의 부군이 되었다 [독점]

마교 교주의 부군이 되었다

천마신교 신마육가의 일각, 마천진가의 대공자 진여명.
금수저가 된 인생에 감사하며 꿀을 빨려고 했으나.
빌어먹을 무림맹에 의해 천마신교가 망해 버렸다.
그렇게 인생 마지막 순간, 교주 천유라가 내게 하는 말.
‘날 좀 꼬셔 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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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2.48 (20명)

조지크라운
조지크라운 LV.34 작성리뷰 (99)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 아니 뭐 말이 되냐 이게?
2025년 2월 21일 11:50 오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Feon
Feon LV.36 작성리뷰 (121)
재밌는 무협 로멘스.
2024년 7월 27일 2:5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adsfcxef34
adsfcxef34 LV.24 작성리뷰 (49)
제 작품의 제목을 제 스스로 반박하는 얼척이 없는 소설
2024년 9월 13일 6:2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렁누렁이
누렁누렁이 LV.21 작성리뷰 (43)
중간에 딴길로 새는 부분에서 흥미를 잃어 중도하차. 소재는 신선함.
2025년 1월 31일 9:1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P
P LV.42 작성리뷰 (114)
잠재력은 훌륭했지만 막상 까놓고 보니 기대한 것보다 미흡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쓸데없는 내용에다 살을 붙이고 늘어지느라 작품의 원동력이 사라진다. 기대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것도 모자라서 전혀 기대가 안되는 방향으로만 간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연료가 바닥나고 있는 와중에도 주유소에 가기는커녕 지그재그로 달리면서 엄한 곳으로 가는 꼴이다. 여러모로 청개구리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독자가 기대하는 것은 주인공이 강해지고 적들을 무찌르며 히로인과 이어지는 과정이다. 그러나 정작 주인공이 강해지는 것도, 적들을 무찌르는 것도, 히로인과 이어지는 것도 다 시원찮았다. 이 모든 게 일련의 과정으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병렬적인 구조로 따로 놀아서 더욱 피곤했다. 그 때문에 주인공이 수련하느라 적들과 히로인의 비중이 줄어들고, 적들이 치열한 암투를 펼치느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비중이 줄어든다. 히로인은 애당초부터 비중이 없다.

그런데 히로인의 비중을 줄여가면서 보여준 치열한 암투는 재미가 없고, 히로인도 한 명이 더 나와서는 나중에 분양이나 보내버린다. 여러모로 작가의 무빙이 최악이다. 안 그래도 작중 배경이 마교라서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래서야 누가 좋은 평가를 내릴까 싶다. 그런데도 잘만 갔으면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었을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 잠재력은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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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2:2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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