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비룡 기수 이야기 - 웹소설 문피아

어느 비룡 기수 이야기 완결

일류 기수 고유진.
썩어 빠진 마사회에 들이받고 침몰하다.
그렇게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경룡? 비룡으로 경기를 한다고?"

여긴 다르다. 경기에만 신경 쓸 수 있어.
한때 몰락했던 기수는 전혀 다른 무대에서 낡은 정석의 파괴자, 새로운 개념의 창조자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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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찬합
빈찬합 LV.18 작성리뷰 (29)
완독. 우마무스메+일본 경주마 이세계 이식버전.(특정 말, 마방 등 스토리에 대거 차용함)
문제는 우마무스메와 경마를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설명이 너무 빈약해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고, 아는 사람이 보기엔 너무 얄팍해서 제대로 모르는 놈이 썼다는 느낌밖에 못 준다는 것.
독자적 해석이나 노력도 없이 모든 것을 말馬 대신 용龍을 쓸 뿐 다른 설명 시도도 없다. 경마 대신 경룡 마방 대신 용방... 등등에 바나나 공화국 등 지구의 역사에서 나온 특징적 용어까지 다 따라할 거면 그냥 게임 빙의로 갔어야 하지 않나 싶음.
실제 경마 대회를 본 사람 입장에서도 상상이 안 가는 경주 묘사도 문제. 공중 경주를 진짜 쓰고 싶었거나 차별점을 둔 시늉이라고 하고 싶었으면 탑건 등 참고할 것이 많지 않았을까.
다중 전이/빙의자 설정과 제 4의벽에 가까운 대사 등도 없어 보이게 만듦. 주인공 포함 캐릭터들도 별 매력 없고 주인공은 껄렁한 척만 하고 멍청+답답하며 히로인들도 암걸리는 빌드업인데 결과도 별로.
그저 우마무스메와 원본말 스토리 잼나게 보던 추억 때문에 추억 곱씹으며 봤을뿐 총체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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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1:5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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