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튼 돈을 벌어야겠으니 유행하는 소재로 글을 써야겠다. 근데 쓰다보니 화가 치밀어서 나의 개성과 지랄을 표출하지 않을 수 없어!!! - 회귀, 깽판, 사이다란 키워드로 약간의 반전을 넣고 별 고민없이 쓰면 이런 작품이 나오지 싶다. - 펜을 접지 않고 멸세사와 사최보를 내주는데 기여했다는데 의미가 있는 작품
너무 유치하게 느껴진다. “이 정도로 재능이 있다니, 나중에는 반드시 후환이 된다니…” 같은 식의 말투와 전개가 과장되고 오글거린다.
작가에게 묻고 싶은 건, 현실 감각을 얼마나 염두에 두고 쓴 건지다. 세상에는 너보다 잘난 사람이 절반이 넘을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세계를 설정하고 인물을 움직이는 게 납득이 되나 싶다. 소설이라서 가능한 설정이라고 해도, 그걸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이나 설득 과정이 있어야 한다.
봄봄봄93798 LV.22 작성리뷰 (44)
판평식 LV.23 작성리뷰 (53)
looooos LV.34 작성리뷰 (93)
- 회귀, 깽판, 사이다란 키워드로 약간의 반전을 넣고 별 고민없이 쓰면 이런 작품이 나오지 싶다.
- 펜을 접지 않고 멸세사와 사최보를 내주는데 기여했다는데 의미가 있는 작품
Geniuk LV.54 작성리뷰 (209)
자극적이라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진 않는다. 작가 말로 볼 때는 이 당시 본인도 별로 쓰기 싫었던 게 아닐까.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 글 이면에 숨은 주인공의 혼란한 정서를 느낄 수 있게 쓰는 필력은 그나마 매력적인 요소였다.
무협이좋아요 LV.29 작성리뷰 (76)
adsfcxef34 LV.24 작성리뷰 (49)
그냥 재미가 없다 이게맞나?
논란이 넘쳐나는 발로텔리도 그만한 실력은 있었다
오히려 그 사건으로 인해 역으로 과평가 받은게 아닌가 싶을정도의 글이다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작가에게 묻고 싶은 건, 현실 감각을 얼마나 염두에 두고 쓴 건지다. 세상에는 너보다 잘난 사람이 절반이 넘을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세계를 설정하고 인물을 움직이는 게 납득이 되나 싶다. 소설이라서 가능한 설정이라고 해도, 그걸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설명이나 설득 과정이 있어야 한다.
소설이 독자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결국 초등학생 일기랑 뭐가 다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