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제일검사는 전우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황제의 아들로. 그러나, 고통을 너무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사람은 새로운 삶을 바라지 않는 법이었다.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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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TLUL LV.16 작성리뷰 (25)
우려가 현실이 된 용두사미형... 200화 이상 읽은 사람은 공감할 것임.
작가는 정말 대단한 필력을 가지고 있지만, 매번 사건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묘사는 덕지덕지 늘어짐. 개인적으로 소설의 진도나 전개속도는 작가의 스타일이라 보고 오히려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는 입장에서 보는데도 불구하고 알멩이가 비어있는 공갈빵 같은 느낌이 듦. 그럴듯한 포장을 걷어내면 남는게 없음.
분산투자 LV.12 작성리뷰 (14)
근데, 황궁 나와서 부터 그래서 결국 주인공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원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손이 덜 가는 느낌
김명희 LV.29 작성리뷰 (77)
수불석권 LV.43 작성리뷰 (169)
VibeciN LV.47 작성리뷰 (171)
20화부터는 추구만리행 느낌
100화까지는 매우 좋은 소설.
그 이후부터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져서, 모든 장점이 퇴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