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이런 표현을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딱 작은 육각형 스타일이다. 보통 스포츠 같은 데서 작은 육각형은 무장점이라는 악평이지만 이건 스토리 뽕도, 개연성도, 인물 관계도, 전개도 개별적으로는 약간씩 아쉬운데 그것들이 서로를 받쳐주는 균형감이 훌륭해서 시너지가 났다.
무난한 CEO 소설. 미래를 아는 것으로 엄청난 주식 부자가 되거나 다 씹어 먹는 그런 소설이 아닌 마트, 유통 계열로 쭉 밀고 나가는 것이 생각보다 재미있게 다가왔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작가가 미국 교포인지 모르겠다만 미국식 표현들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
언제나even LV.64 작성리뷰 (296)
HANAKARA LV.61 작성리뷰 (361)
단점이라고 한다면 작가가 미국 교포인지 모르겠다만 미국식 표현들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
허성윤 LV.29 작성리뷰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