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 웹소설 문피아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완결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컬렉션

평균 3.72 (596명)

M E M O R I Z E
M E M O R I Z E LV.27 작성리뷰 (59)
0.2 메모라이즈
쏘리한 언제 나옴?
2019년 11월 6일 10:36 오전 공감 0 비공감 3 신고 0
흑기린
흑기린 LV.62 작성리뷰 (300)
중간중간 무리수를 참기가 힘들다
주.조연 캐릭들의 매력이 너무 없다
2019년 11월 6일 9:2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부여한
부여한 LV.6 작성리뷰 (4)
서리한과 같은 표절 부분이 문제라고는 하나 그루혼으로 바꾸는 등 조치를 치한 것은 물론 필력도 좋고하니 4점
2019년 11월 7일 4: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누르렁
누르렁 LV.35 작성리뷰 (58)
클리셰를 위한 헌사.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읽었는데, 뭐 아니라고 한다.
2019년 11월 8일 10:0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12461262431
12461262431 LV.36 작성리뷰 (119)
볼만함
2019년 11월 8일 11:2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Milli Jin
Milli Jin LV.22 작성리뷰 (48)
생각의외로 괜찮았음 스토리도 탄탄하고
2019년 11월 9일 7:4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페리
페리 LV.23 작성리뷰 (43)
쏘리합니다.
2019년 11월 13일 12:0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보신탕
보신탕 LV.35 작성리뷰 (79)
쏘리한이..... 굶주렸다
2019년 11월 30일 10:5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야릿
야릿 LV.11 작성리뷰 (11)
재미는 확실히 있지만 점점 지루해짐.
2019년 12월 12일 5:2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Not a drill
Not a drill LV.55 작성리뷰 (261)
무훈시로 뽕이 가득 차올랐으나 무리한 스토리가
달아오른 심신을 차갑게 식혀버렸다
2019년 12월 21일 7:5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성좌 「누렁이」
성좌 「누렁이」 LV.25 작성리뷰 (47)
뽕이 차오른다
요즈음에는 조금 루즈
2019년 12월 21일 11:3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너프디스
너프디스 LV.36 작성리뷰 (107)
음..... 생각보다 평이 좋네?
그냥 어디선가 본 스토리로 떡칠되어 있고, 필력은 나쁘지가 않은것같은데 그냥 재미가 별로 없고 막 몰입되지가 않았었음.
2019년 12월 31일 9:1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학신
학신 LV.23 작성리뷰 (45)
제국편부터 노잼
2019년 12월 31일 3:33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thtjf
thtjf LV.20 작성리뷰 (34)
좀 오글거리는 장면들도 튀어나오지만 적당히 참을만하다. 무훈시로 뽕을 오지게 채우는데 마음에 들었다. 잘 읽히고 재미도 있다. 다만 초중반 부분에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있는게 아쉬움.
2020년 1월 5일 11:1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survivserin
survivserin LV.24 작성리뷰 (39)
재미는 있는데 뽕을 과하게 집어넣은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좋은 부분: 무훈시 개간지
나쁜 부분: 무훈시 좆나 오글거림

간지날 떄도 있는데 오글거릴 때도 있다는 말임.
뭔 병사들 몇천명인가 몇백명인가가 다같이 무훈시 주절거리는게 너무 5글거렸다.
그런거 말고 일반적인 경우에서 무훈시 재밌게 봤으면 재밌음
2020년 1월 6일 1:1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모두까기인형
모두까기인형 LV.82 작성리뷰 (334)
솔직히 이건 너무 빨리 하차해서 평하기 애매함.
중2병 라이트노벨 같은 문장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오래 읽을 수 없었음.

개인적으로 망나니 가문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가족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작가의 음습한 급식 욕구가 글에 그대로 녹아있기 때문인데 이 소설 역시 초반부터 외숙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내기하는 장면 등이 다소 역했음. "혹시 격의 차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소?"라니 우웩

그래도 다른 망나니물에 비해서 빌드업이 좋은 면은 있음.
2020년 1월 22일 11:05 오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슬픈눈
슬픈눈 LV.29 작성리뷰 (71)
설정을 계속 풀어가고 떡박도 계속 더지는데
흥미가 점점 안가는소설
내가하면 참고 남이하면 파쿠리
2020년 2월 3일 3:1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자바칩
자바칩 LV.17 작성리뷰 (28)
북부편 이후로는 흥미가 급격히 떨어짐
2020년 3월 4일 10:52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칼날부리
칼날부리 LV.23 작성리뷰 (24)
평범한 양판
필력은 괜찮음
2020년 3월 8일 3:4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환룡
환룡 LV.18 작성리뷰 (30)
초반부까지는 정말 괜찮은 소설
그러나 중 후반부와서 작가 건강 문제랑
글도 흔들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줌

후반부가 확실히 애매모호 하긴 한데
그래도 초반부의 필력이 어디가는 건 아니라
확실히 재미는 있었지만

중간에 잠깐 그만 볼까 생각했음
초반부 뽕 차오르는 장면 없었으면
아마 완결났지만 보지 않았을 듯 하다.

그럼에도 매력은 확실한, 그런 작품
2020년 3월 15일 3:39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계속해서
계속해서 LV.14 작성리뷰 (10)
-1점. 표절 논란...누구나 다 아는 서리한...변명도 너무 조악하고, 실망이 컸음...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깔끔하지 못했다고 봄.

-1점. 주변 인물들이 매력적이지 못함.

-1점. 중반 이후로 많이 무너짐.

+1점. 무훈시에 대한 번뜩이는 재미.

+1점. 주변 사람들의 인식 변화와 실로 당당한 모습으로 사이다가 좋음.

+1점. 씹덕스러운 여캐들의 향연. 장르 소설에서 여캐의 비중은 필수나 다름없고 이를 잘 선택했다.

전체적으로 결코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글이며, 오히려 잘 썼다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재미없다고 생각한다면 그저 취향차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확실히 매력있는 글이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3.5점을 주고 싶었지만, 평군 점수가 너무 낮아서 5점을 드립니다. 2.9점대의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도덕적 가치를 저버렸다는 점이 대중들에게 큰 반감을 일으켰다고 해도 다음 작품에서는 분명 더 나아진 모습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나오길 기대한다.

더보기

2020년 4월 4일 4:2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호진
호진 LV.26 작성리뷰 (61)
표절논란과 작가인성문제가 평균점수를 깍아먹었지만 작품만 따지고 보면 그렇게 나쁜건 아니라서 조금 더줌.
독특한 설정과 준수한 마무리. BL냄새도 안느껴지고.
이정도면 볼만하지뭐.
2020년 4월 21일 5:5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루키123
루키123 LV.45 작성리뷰 (183)
초반만 살짝 재미있더라. 오크잡는 부분에 하차했다
2020년 5월 12일 3:1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mr.mystery
mr.mystery LV.24 작성리뷰 (47)
솔직히 초중반 재미있음.

적어도 북부편까지는 다들 재미있게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뒤때문에 3.5점임.

애들이 파워인플레를 못 찾아오고
그냥 주인공이 굴렁쇠마냥 계속 구름.
얘 행복해질수 있는건가 ㅋㅋ
2020년 6월 15일 12:0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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