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한의 명장이나 반골의 상이라는 이유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삼국지 속 위연으로 빙의했다.
반골의 상? 이번 생에는 촉한의 '성골' 위연이 되겠다.
이 작품은 연의와 정사, 그리고 작가의 픽션이 가미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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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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