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굉장히 무덤덤한 스타일이라 봐 주는 거 없이 복수도 깔끔하게 다 해치우지만 뭔가 시원하단 느낌은 없어요. 그냥 할 일 하는 거니까 무덤덤. 예쁜 여자들이 많지만 역시 무덤덤. 다행히 감사하게도 이번엔 노맨스에요. 작가님 특유의 괴로운 그녀들이 없어요. 대신 남주를 찬양경배하는 짝사랑녀 하나 있지만 아주 담백합니다.
다른 작품들 비해 용두사망이 덜 심각한 편인데 무덤덤이 과해서 그런가 뭔가 밍밍닝닝하고 엔딩, 에필로그는 허전허탈허무해요. 언제나처럼 최종보스는 손가락 딱 하면 꼴까닥, 그래도 이번엔 좀 뭔가 싸우긴 싸웁니다.
아무 생각 없이 스트레스 없는 헌터물 땡길 때 보기엔 나쁘지 않지만, 작가님 특유의 스타일을 모르고 보면 대실망 가능. 요즘 워낙 심각 지경 작품들이 많아서 이 정도만 해도 감사하다는 게 슬프네요.
rodong LV.6 작성리뷰 (3)
세상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보며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강해지는 작품.
강인한 주인공의 성격에 빠져든다.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요미찡 LV.71 작성리뷰 (476)
남주가 굉장히 무덤덤한 스타일이라 봐 주는 거 없이 복수도 깔끔하게 다 해치우지만 뭔가 시원하단 느낌은 없어요.
그냥 할 일 하는 거니까 무덤덤.
예쁜 여자들이 많지만 역시 무덤덤. 다행히 감사하게도 이번엔 노맨스에요. 작가님 특유의 괴로운 그녀들이 없어요.
대신 남주를 찬양경배하는 짝사랑녀 하나 있지만 아주 담백합니다.
다른 작품들 비해 용두사망이 덜 심각한 편인데 무덤덤이 과해서 그런가 뭔가 밍밍닝닝하고 엔딩, 에필로그는 허전허탈허무해요. 언제나처럼 최종보스는 손가락 딱 하면 꼴까닥, 그래도 이번엔 좀 뭔가 싸우긴 싸웁니다.
아무 생각 없이 스트레스 없는 헌터물 땡길 때 보기엔 나쁘지 않지만, 작가님 특유의 스타일을 모르고 보면 대실망 가능. 요즘 워낙 심각 지경 작품들이 많아서 이 정도만 해도 감사하다는 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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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뭔가 안 좋은 냄새가 납니다…
이야기 흐름이 너무 얼렁뚱땅 넘어가고, 문단 나누기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지뢰일 듯하여 저는 굳이 밟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