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K-E란 직경 1,000km의 떠돌이별이 태양계로 진입한다. 이 글은 이때부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출발점은 '레이드물을 순전한 무협요소로만 구성하면 어떨까?'라는 것에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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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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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HJ LV.24 작성리뷰 (55)
그 중 작가는 무협을 더 좋아하는지 무협에 무게를 두고 쓴 소설이라는게 느껴진다.
※굳이 로맨스를 넣어야했나 싶음
소오강호 LV.32 작성리뷰 (97)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4)
이야기를 오래 끌고 가기 위해 억지로 설정과 전개를 이어 붙인다는 인상이 강하고, 결국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읽다 보니 전개가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고, 긴장감도 잘 살아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작품 자체가 지나치게 가볍게 느껴졌고, 이런 방식의 전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독자층을 전제로 만들어진 소설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