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그녀를 요괴의 환생이라 여겼다.”심월진은 태어났을 때부터 갓난아기의 모습으로 울지도 않았다. 가족들은 그런 그녀가 불길하다며, 어린 그녀를 무정하게 내치고 만다.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녀는 요괴가 아니었다. 그저 현대의 영혼이 갓난아기의 몸에 들어왔을 뿐.오랜 시간 가족들의 무시 속에서 살던 심월진은 어느 날 집안의 부름을 받는다.이유인즉 그 유명한 주가에서 후계자 주금당의 후처로 심월진을 원한다는 것!그런데 듣자 하니 주금당의 팔자가 처자식을 해치는 사나운 팔자라는데…….#타임슬립 #선결혼후연애 #상처녀 #무심남 #직진남원제 : 朱門繼室작가 : 사안년(谢安年)역자 : 화링크
빈찬합 LV.20 작성리뷰 (39)
후반의 대미는 대방의 며느리인 주인공은 임신을 위해 장기간 보양일 필요한 상황인데 이방의 후계자가 결혼을 하게 됨. 주인공은 자신의 입지도 흔들리고 압력도 들어올 것이라 생각해 '선제 타격'을 준비. 결국 이방은 주인공의 사주를 받은 노비년이 성공해 첩실이 되는 바람에 씹창이 나고 주인공을 무시하던 명문가 출신 사촌 동서?가 폭언을 하자 상대는 당해도 싼 인간이라는 식으로 묘사하고 주인공은 언제나 선인, 피해자로 묘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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