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锦一 작가의 <春棠欲酔>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가문 서녀의 계략으로 총애를 한몸에 받던 송씨 가문 적녀에서
오라버니와 약혼자에게 살해당하는 처지가 된 송당녕.
그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전으로 회귀한 그녀는
당대의 권력자이자 차갑고 잔인하기로 악명 높은 흉신(凶臣), 소염에게 구출된다.
“송당녕은 오늘부터 본독의 누이입니다.”
악연을 맺기 전에 만난 그는 그녀에게
자기 편 하나 없는 송가(宋家)를 떠나 그의 비호를 받을 것을 제안한다.
소염의 도움과 전생의 기억으로, 송당녕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제일 먼저 리뷰를 달아보시겠어요? 첫 리뷰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