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소속 주인공 윤수만은 작전을 수행하던 와중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의 위기를 겪게 된다.
폐허가 된 유적에서 고대 앵갈리안족의 유산을 얻어 마법과 초능력을 가지게 된 윤수만은, 20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후 배신한 동료들에게 무자비하게 복수한다.
점점 진화하는 초능력은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되고, 곧 중국에서 발발한 좀비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강타해 세계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지하게 된다.
윤수만은 멸망의 날까지 자원을 비축하며 수련에 힘쓰고, 하나뿐인 딸을 중국에서 구해내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먼길을 떠난다.
떠기 LV.6 작성리뷰 (3)
캄캄한 유적지안에서 작은 손전등 하나에 의지한채
소총을 거머쥐고 ..
캄캄한 앵갈리안 부족이 신성시해서 기피하는 고대유적지안에서
대검손잡이에 달린 초소형 손전등으로 앞을 비춰가며
반군으로부터 노획한 AK47자동소총을 앞으로하고...
(오죽하면 외웠을까...)
이게 판타지소설인지 먹방소설인지...
모든 상황뒤에 등장하는 맛집탐방장면들...
외모컴플렉스 있는건지
매번 등장하는 난 잘생겼어 키190에 완벽한피부.. 어쩌고
ㅎㅎ
거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