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개발자 한대용, 절친에게 배신당하고 끝내 죽을 위기에 처한다.
‘큭큭, 나 혼자 죽으라고? 그럴 수는 없다.’
한대용은 끝내, 자신이 개발한 모든 것을 안고 자폭을 선택한다.
어? 그런데, 막상 깨어나 보니, 여긴 조선이다.
거기다……
“진짜……이것도 넘어왔다고?”
눈앞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불카누스’
AI 3D프린터, 불카누스가 그와 함께 수백 년을 뛰어넘어 조선에서 다시 깨어났다.
다만……
“……빌어먹을, 하필 깨어나도 개망나니 정원군이 웬 말이냐고!”
제일 먼저 리뷰를 달아보시겠어요? 첫 리뷰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