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받아놓은 부부 [선공개]

날 받아놓은 부부

“결혼해라. 내가 정해 준 짝이랑.”
혼자 아픈 동생을 건사하기 위해 갖은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던 백하진.
그러던 어느 날 부유한 할아버지, 강성그룹의 강 회장으로부터 또 한 가지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게 된다.
한 번의 거절에 생명줄과 같았던 아르바이트에서 해고당할 상황에 처하게 되자,
결국 어쩔 수 없이 하진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올해 안에 결혼. 그리고 손주. 아니면 회사는 안 물려준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할아버지로부터 파혼 통보와 새로운 선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강지후.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백하진과 강지후는 서로의 정체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서로의 파트너가 될 상대에 대해 오해하며 같은 처지를 공감하게 된다.
“내가 그러니까…… 그 ‘복권’이라는 거네?”
“그래요. 당신이…… 제 복권이에요.”
결혼을 앞두고 서로의 존재를 안 순간, 강지후는 크게 오해하며 분노한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 한편을 내주고 만 강지후는 할아버지와 백하진의 장단에 맞춰 주기로 하게 되는데…
“몸이라도 잘 굴려 봐. 껍데기만 부부여도 의무는 다해야 하지 않겠어?”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대신,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그때 우리 이혼해요.”
사랑하고야 말았음에도 백하진은 죄책감과 부채감으로 그를 놓아주고자 하는데……

더보기

컬렉션

제일 먼저 리뷰를 달아보시겠어요? 첫 리뷰를 써보세요!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리뷰를 남겨보세요!
취향을 분석하여,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웹소설 추천받기

TOP 30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가장 인기 있는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작품들이에요!
TOP 30 작품보기

플랫폼 베스트를 확인해보세요!

플랫폼별로 너무나도 다른 인기작품들!
본인 취향에 맞는 플랫폼을 찾아보세요!
플랫폼 베스트 작품보기

보고싶은 웹소설이 있으신가요?

웹소설이 내 취향에 맞는걸까?
다른 분들이 남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웹소설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