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수정된 도서입니다.사랑이 없는 재벌가의 장남으로 태어난 서이현.차갑고 고독한 삶 속에서 배신과 죄책감에 무너진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직자의 길을 선택한다.평생의 안식처였던 성당에서 오직 신만을 섬기며 살아가던 그의 앞에 나타난 여인, 윤서하. 시골 마을 지주의 외동딸로 태어나 폭력과 억압 속에 자란 그녀는정략결혼을 피해 고해성사 속에서 조용히 눈물 흘린다. 죄책감과 금단의 감정 사이, 신의 뜻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그들의 사랑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죄가 될 뿐일까…….죄책감과 금단의 감정 사이, 신의 뜻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그들의 사랑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죄가 될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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