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謝安年의 소설 <朱門繼室(2013)>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화링크)
“가족들은 그녀를 요괴의 환생이라 여겼다.”
심월진은 태어났을 때부터 갓난아기의 모습으로 울지도 않았다.
가족들은 그런 그녀가 불길하다며, 어린 그녀를 무정하게 내치고 만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녀는 요괴가 아니었다.
그저 현대의 영혼이 갓난아기의 몸에 들어왔을 뿐.
오랜 시간 가족들의 무시 속에서 살던 심월진은 어느 날 집안의 부름을 받는다.
이유인즉 그 유명한 주가에서 후계자 주금당의 후처로 심월진을 원한다는 것!
그런데 듣자 하니 주금당의 팔자가 처자식을 해치는 사나운 팔자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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