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깨진 공녀 로즈벨.덕분에 자신이 빙의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뭔가를 해보려했지만 아는게 없고 참수형을 당한다는 것만 알게된다."이렇게 된 이상 살아 남겠어!“살아남는 것에 집중하던 로즈벨은 길바닥에서 아렌을 줍게 된다. 아렌은 의심을 했지만 자신의 처지에서 그 손을 거부할 수 없었다.평화롭게 과수원을 키우며 정령들과 행복하게 살 생각에 들떠 있던 그녀에게 아르칸젤로스와 멜라니아는 행복을 방해하는 존재로 등장하게 되는데…씩씩하고 행동이 빠른 여주인공의 여정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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