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다 신의 가호를 받은 가문의 수호자이며바다 신의 딸……이지만!악당에게 속아 억울하게 죽었다.4살로 돌아온 나는 대공에게 입양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뾰용!예를 들어 아주 작디작은, 그러니까 하찮은 물방울 하나를 선보인다든가.“……풉.”“죄송합니다. 실력 키워 올게여. 오 년, 아니 십 년만 기다려 주세여.”우여곡절 끝에 대공저에 신세 지게 되었지만,각성을 위해 어린이답게 쑥쑥 크는 일은 힘들고 고된 수련이었다.하지만 악당에게 복수도 하고,대공가를 돕고,내 명예도 되찾기 위해선 해내야 했다.“이번엔 내가 다 지킬 거야!”과연 아리엘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면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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