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만금세가의 삼소야가 되다!
형제의 배신과 명문대파 고수들의 계략에 휘말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개방의 표풍신객 노백.
그런데 이대로 끝일 줄만 알았던 그에게 새 삶이 주어졌으니.
거지, 마르지 않는 금맥인 만금세가의 삼소야가 되다!
하지만 황실을 외가로 둔 첫째와 무림맹주를 외가로 둔 둘째 형.
그런 놈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신세라니!
천자의 외손자나 무림맹주의 외손자 따위에게
만금세가의 재물이 넘어가는 건 절대 못 보지!
놈들에게 넘어가는 걸 보느니 내가 가져야겠다.
황실과 무림맹, 이 두 세력을 물리쳐 만금세가의 주인이 되고.
전생의 원한을 복수하기 위해 무림을 피로 물들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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