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교수님과 [독점]

왜 하필 교수님과

“이왕 하는 일탈인데 잘생긴 남자랑 하고 싶어서요.”
“하.”
“교수님은 또 저한테 특별한 사람이니까.”
이현이 할 수 있던 최대의 반항이었다.
미친개와의 그 밤은.
“나쁜 짓 한 제자 관리 차원이라고 하자.”
“나, 나쁜 짓이라뇨?”
“내가 수술 테크닉은 알려 줬는데 잠자리 매너는 안 가르쳐 줬네?”
그러나 하룻밤의 일탈이라고 생각한 이현과 달리 강욱은 이현을 놓아주지 않고...
“냅다 입술 갖다 박은 건 너야.”
“……저는 실수였어요.”
전부 다 지나간 일탈이다.
이다음은 없다. 없어야만 한다.
“나는 눈이 돌았는데 어쩔까.”
남자의 집요한 시선에는 퍽 진지함이 엿보였다.
“그러게. 단맛을 들키면 안 되지, 서이현.”
미친개에게 잘못 물렸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더보기

컬렉션

제일 먼저 리뷰를 달아보시겠어요? 첫 리뷰를 써보세요!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리뷰를 남겨보세요!
취향을 분석하여, 웹소설을 추천해드려요!
웹소설 추천받기

TOP 30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가장 인기 있는 웹소설을 만나보세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작품들이에요!
TOP 30 작품보기

플랫폼 베스트를 확인해보세요!

플랫폼별로 너무나도 다른 인기작품들!
본인 취향에 맞는 플랫폼을 찾아보세요!
플랫폼 베스트 작품보기

보고싶은 웹소설이 있으신가요?

웹소설이 내 취향에 맞는걸까?
다른 분들이 남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웹소설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