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유물 감정사로 착각 당했다 - 웹소설 문피아

천재 유물 감정사로 착각 당했다 - 웹소설 문피아

회사를 나온 후 길가에 버려진 박스를 보았다.
[이사 가면서 버리고 갑니다. 아무나 가져가세요.]
'요즘도 이런 걸 버리고 가나?'
그런데 박스 안 도자기에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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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0 (1명)

타뢰
타뢰 LV.96 작성리뷰 (827)
글솜씨 자체는 평균이상이시다.
전반적으로 읽을만은 하지만 유물 .. 이라는 특성상
발견>감정>>>>>>>세상에발표>>세상의반응 ..
이라는 단계를 하나하나 표현하는데 ...
물품 ㄱ 감정하고 물품 ㄴ 감정하고 .. 다른 이슈 한참 나온 다음에
ㄱ을 발표해서 뉴스거리가 된다거나 ..
이런게 좀 .. 루즈하게 다가온다.
발견/감정 단계에서 이미 흥미 재미 감동 다~~ 끓어올린 이후라 ..
발표/반응 쪽 표현이 길면 길수록 지루하달까 .

하여간 무료부분까진 다보고 하차.
2026년 1월 22일 12: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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