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에게 부탁을 받았다.“너 나 좀 도와줘라.”“뭐, 뭘?”“내가 그 녀석이랑 잘되게.”원작의 수와 잘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억지로)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된 재이는과연 무사히 역할을 끝내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솔직히 말해 봐, 나 정도는 괜찮지 않냐?”“얼굴이?”“얼굴 말고는?”정말 어려운 질문이었다.끄응, 앓는 소리를 낸 재이는 한이현의 장점을 생각해 봤다.얼굴이 예쁘고, 얼굴이 예쁘고…….또 뭐가 있더라.침묵이 길어지자 한이현의 표정이 점점 굳기 시작했다.#책빙의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미인공 #집착공 #외모는여우_속은곰공 #짝사랑공#아방수 #얼빠수 #햇살수 #유죄수* 본 작품은 19세 이용가입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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