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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신인공(1년차) X 업계 탑 대선배수(13년차)
[퀘스트 시나리오 <꽃길 깔아 주는 선배>를 시작합니다.]
[Part 1. ‘고원’을 대한민국의 K-POP 가수로 데뷔시켜라.]
[실패 페널티 – 모든 명성 및 능력치 수거]
“뭐, 이 새끼야?!”
케이팝의 전설 yACE의 멤버 백한제의 앞에 나타난 신인 고원.
그와 마주한 순간, 먼 과거에 자신을 도와주었던 ‘의문의 창’이 다시 떠오른다.
그렇게 얼결에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을 찍게 되어 버렸는데.
“신경 써 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선배님과 관련이 없는 일이니까요.”
[고원: 어차■ 이 사람도 ■■■■.]
‘하, 겉도 속도 한결같이 까칠하네.’
녀석은 한제를 수상하게 여기며 바짝 날을 세우다가도,
“형이랑 같이 있으면, 모르던 세상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부터인가 단단하던 벽을 조금씩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급기야는….
[고원: 좋아해요.]
‘어?’
“…형, 지금 뭐 봤어요?”
“……!”
* * *
“너는 죽어도 안 망해. 내가 꼭 세상 누구도 안 부럽게 성공시켜.”
“…….”
나는 아직까지도 경직되어 있는 녀석의 팔을 단단히 붙잡았다.
“네 위의 빛이 꺼지지 않게 해 주겠다고.”
그렇게 좋아하는 무대의 스포트라이트, 너는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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