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아들 민석과 건물 관리인 딸 현아의 어쩌다 시작된 로맨스.민석과 현아는 서로 친구 관계이고, 같은 직장에 다닌다.전남친이 연하와 바람나서, 홧김에 연하만 사귀겠다고 선포한 현아.그런 그녀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민석.12월생 민석은 1월생 현아에게 연하남이 되기로 하는데......연하남이 된 민석은 현아에게 짐승처럼 다가오고,현아는 누나라고 부르는 민석이 자꾸만 끌린다.원래 관심이 있던 걸까, 연하남이 되니 관심이 가는 걸까.오늘부터 시작된 연하남이 된 두 사람의 결말은?단순한 내기일까, 사랑일까.<[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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