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재능으로 간신히 연명하던 각성자 백도우.
악마와의 거래로 새로운 눈을 뜨다.
나는 그저 엘레강스한 마법사가 되고 싶었을 뿐이다.
세상을 구하고 내 삶을 조금이라도 윤택하게 하는 방법으로 선택한 마법사.
마법사가 되어 조금 멋있게 조금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다였건만, 생각보다 재능의 한계는 넘기 어려웠다.
바닥을 구르고 틈과 틈을 찾아 간신히 연명하는 E급 헌터로서의 삶.
이꼴로 평생 사느니, 차라리 목숨 걸고 가능성을 한 번 만들어 보자!
재능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들어가선 안 되는 S급 게이트에서 만난 말도 안 되는 인연.
영혼을 건 거래를 통해 과거 실험받던 시대로 돌아간다. 지키고 싶은 것은....... 백 개도 넘지만
그걸 위해 해야하는 건 대마법사가 되는 것!
우연이든 필연이든 이렇게라도 다시 기회가 생겼으니,
이번 생은 한 번 폼나고 엘레강스한 대마법사가 한 번 되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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