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하루. 육성자 일을 하고 있어. 조언이 필요하지 않아?”
변경 도시의 폐교회에 사는 온화한 성격의 청년, 하루. 그러나 그는 바로 대륙에 이름을 떨치는 제자들을 키워낸 전설의 『육성자』였다. 그가 다음으로 지도하게 된 건 제자리걸음 중인 중견 모험가 레베카. 그녀 본인도 포기했던 그녀의 숨겨진 재능을 『육성자』 하루는 순식간에 꽃피운다─!
“네게는 훌륭한 재능이 있어. 그걸 갈고닦지 않는 건 너무 아까워.” 레베카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다정하면서도 경이적인 지도. 일류가 되어 가는 그녀를 계기로 대륙 전토와 하루의 제자들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육성자』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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