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날, 예법을 잊어서 감히 눈짓한 것이오? 아니면 정말 내게 시집오고 싶었던 것이오?”정6품 백호(百戶)의 딸 요황은 측비가 될 위험을 피하기 위해 선수 날, 일부러 불구 왕야인 혜왕에게 추파를 던지고 그의 왕비가 된다. 그녀의 남편인 혜왕 조결은 전쟁에서 입은 상처 때문에 륜의 없이는 이동하지도 못하는 신세. 모두가 요황을 가엾이 여기지만 과연 요황은?불구 왕야? 오히려 좋아!당장은 측비를 들일 위협도 없고, 그저 요양하는 왕야 곁에서 편안히 쉬기만 하면 왕부의 부귀영화가 모두 내 것이라니! 하지만 빚을 졌으면 빚은 갚는 것이 인지상정!요황은 자신에게 안락하고 부유한 삶을 선사한 왕야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벌이는데……. 요황과 불구 왕야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동양풍 #선결혼후연애 #힐링물 #달달물 #절륜남 #상처남 #쾌활발랄녀 #다정녀원제 : 殘疾王爺站起來了작가 : 소가인(笑佳人)번역 : 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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