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15세로 개정된 작품입니다.“내가 이 아이 아빠입니다.”전 남편의 불임으로 익명의 씨를 기증받아 아들 시아를 키운 지도 어느덧 7년이 된 리아.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 그녀 앞에 자신이 시아의 아빠라며 등장한다.“두 사람, 책임지겠습니다.”“더 이상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말아주세요.”그렇게 마지막일 줄만 알았던 아이 아빠와의 만남.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리아의 직장에서 둘은 다시 마주치게 된다.“젖었잖아요. 그대로 갈 수 있겠습니까?”애써 외면하려해도 자꾸만 얽히게 되는 그가 자꾸만 리아의 가슴을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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