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春六 작가의 <公主能有什么坏心思>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대연제국의 철혈 여장군 소경경.
그녀는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동명인 이웃나라 소국의 적통 공주 소경경으로 환생했다.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은 어찌 사는지,
또 무엇 때문에 자신이 죽었는지 알아야겠다 생각한 그녀는
소국에 제안온 대연제국 태자의 화친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렇게 돌아간 대연제국에서 그녀가 마주한 것은.
역모 누명을 쓴 제 전생, 그리고 태자비 자리를 노리는 온갖 정적이었다!
하지만 이 소경경, 전장에서 구른 게 하루이틀이 아니다.
이깟 위험은 쉬이 처리 가능하다.
오히려 그녀를 신경 쓰이게 하는 건, 저를 이용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더니
갑자기 연인이라도 된 것처럼 다정하게 구는 태자 용궐이다.
“우리는 그냥, 서로의 이익을 위해 이용만 하는 관계 아니었어요?”
원제: 공주능유십마괴심사(公主能有什么坏心思, 공주가 무슨 나쁜 마음이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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