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苹果小姐의 소설 <爹你今天讀書了嗎>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김아랑)
“젠장! 이게 뭔 빌어먹을 방이야!”
현대인 주청은 어느 날 자신과 이름이 똑같은 고대의 인물에 빙의한다.
그런데 같은 방에 있던 원래 몸 주인의 아버지도 빙의했다고?
“우리 이제 어떻게 하지? 난 부잣집 한량이라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원래는 후야(侯爺: 후작 나리)로서 한량으로 지냈다던 그녀의 아버지는 당연히 농사도 지을 줄 몰랐다.
그렇다면 그들이 살아갈 방법은 하나.
과거를 봐서 관직을 얻는 것.
아버지, 공부하세요!
생활력 강한 딸과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고대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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