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骨生迷 작가의 소설 金玉滿堂(2021)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미뇽)
장사천재 고 사장, 요식업으로 집안을 일으키다!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죽집을 홀로 경영하다가 과로로 쓰러진 고은.
눈을 떠보니 고대의 가난한 집안의 민며느리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혼례를 올리기가 무섭게 남편과 시아버지가 전장으로 끌려가 버리고.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 두 사람이 사망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런 암울한 상황 속 한밤중에 강도까지 집에 드나드니, 시어머니 왕 씨는 여인 둘이서 시골에서 살기에는 위험하다고 판단해 친가에 의탁하려 하지만.
왕씨 집안 사람들은 겉으로 환영하는 척, 두 사람을 팔아 치울 궁리를 한다.
결국, 시어머니 말고는 의지할 곳이 없어진 고은은 현대에서 기른 요리 실력과 경영 능력을 발휘해 집안을 일으키고자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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