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 임페리얼 코리아> 7년에 걸친 방대한 자료조사와 검증으로 현역 서울 시립대 공학부 교수가 쓴 전쟁역사 소설.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된 한국군 군용기가 타임슬립으로 19세기 동학운동의 치열한 전투 속에 던져졌다.
4번에 걸친 한일전쟁 뒤 연이은 한중전쟁. 뜨거운 젊은 피로 써내려 간 장엄한 대한제국군의 전쟁사가 지금 여기 펼쳐진다.
이제 더이상 일본에게 나라를 뺏기고 치욕스럽게 살아갈 필요는 없다. 우리가 역사를 바꾸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없다.
싸울 때는 용서 없이, 그러나 패자에게는 관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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