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연재]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초반부는 확실하게 재밌게 읽었다. 거대한 떡밥이 풀리는 순간에는 짜릿했다. 이 필력과 이런 떡밥 회수라면 필히 명작일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다.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돈을 질러서 남은 편수를 다 보려고 했다. 난 아직도 남은 이용권을 다 쓰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안 쓰고 있다. 내 시간은 소중하기에
별헤는밤 LV.18 작성리뷰 (26)
청년의위기 LV.23 작성리뷰 (52)
cacao LV.34 작성리뷰 (111)
연금화 하고 싶은게 눈에 보일정도로 이것저것 다 붙여놓음
덩치 커진 양판소
wjdgowls**** LV.28 작성리뷰 (77)
재밌으면 읽는다 LV.15 작성리뷰 (18)
볼만한 소설이다. 여타 킬링타임용 소설과 같이 초반엔 재밌고 후반엔 지루하다. 그러나 읽은만한 소설임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