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연대기> 누구나 즐기는 대작 가상현실 게임 ‘영웅 연대기’ 독특하고 뛰어난 컨트롤 실력을 인정받아 프로게이머 2군 생활을 했던 영호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구단에서 쫓겨나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어떤 계기로 중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되고 ‘영웅 연대기’에 대해 알고 있는 많은 정보를 이용해 게임 초기부터 유리하게 플레이해 나갈 계획을 세우는데…
전형적으로 아무 생각 없는 밑바닥 사상이 그대로 드러나는 글이다. 노력은 하기 싫고, 대충 살다가 아이템이나 팔아먹고 싶다는 욕망만 보인다. 인서울 5위 안에 들 정도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하고 있을 거라는 상상부터가 작가 수준에 맞는 사고다. 등장인물들은 전부 자기처럼 패배 의식에 찌들어 사회 탓만 한다.
누군가가 잘리는 이유는 커피 심부름을 못 해서도 아니고, 학벌이 낮아서도 아니다. 그냥 쓸모없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그런 현실 인식은 전혀 없다.
어설픈 타임리프물이라는 점에서도 보기 싫다. 결국 시간을 되돌려서 하는 짓이라고는 미리 아는 정보로 아이템을 선점하고 잘난 척하는 것뿐이다. 왜 이런 전개밖에 못 떠올리는지, 왜 이런 사고에 머무는지가 그대로 드러난다.
더보기
2025년 12월 15일 12:3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너프디스 LV.36 작성리뷰 (107)
필력도 그닥
소재도 그닥
주인공 미친듯이 빨아제끼는 주변인물 및 모든 NPC들
주인공만 이득보는 주인공 편의적인 설정
뜬금없는 타이밍의 결말까지.
완-벽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누군가가 잘리는 이유는 커피 심부름을 못 해서도 아니고, 학벌이 낮아서도 아니다. 그냥 쓸모없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그런 현실 인식은 전혀 없다.
어설픈 타임리프물이라는 점에서도 보기 싫다. 결국 시간을 되돌려서 하는 짓이라고는 미리 아는 정보로 아이템을 선점하고 잘난 척하는 것뿐이다. 왜 이런 전개밖에 못 떠올리는지, 왜 이런 사고에 머무는지가 그대로 드러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