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웹소는 거의 다 봤는데 봤던 소설 중에서 제일이었음. 이 정도면 각종 스포츠에 대한 조사를 많이 하신 것 같고 뽕맛도 좋음. 후반부로 가면 힘이 좀 빠지고 재미없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처음 볼 때는 볼만했고 700화 넘는 소설 이 정도로 끌고갔으면 충분하다고 생각.
주인공 임지윤! 조상 중 저주를 받아 회귀를 무한히 하는 세대가 나타나고 그 녀석이 바로 임지윤! 모든 경험을 다 해봤으나 너무 시시해서 결국 스포츠 에서 정상을 먹기로 작정함. 그 경험도 여러번 경험하고 만능 스포츠맨이 되었는데 목표하는 장르에서 모두 타이틀을 먹기로함 첫번째 테니스 두번째 축구... 축구는 뉴케슬에서 시작 맨유에서 마감... 세번째 야구 MLB 아틀란타 네번째는 NBA 근데 주구장창 스포츠만 한다. 히로인이 2명 있지만 연애따윈없다. 스포츠에 목말라 있다면 정말 이 작품은 모든 갈증을 해소 해줄수 있을것임
4대 스포츠 모두에 재능을 기르는? 그래서 모두 우승하는 이야기. 스포츠물을 좋아하면 가볍게 읽는건 아무 문제가 없다. 물론 개인 취향이 아닌 부분에서는 스킵하는게 완결을 읽기에 좋다. 개인적으론 테니스, 농구부분이 좋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 부분이 나올때 더 집중하게 될 듯?
완?독. 각 종목 탑급이 될 수 없어서 여러 종목 한다는 컨셉인데 테니스가 볼만하길래 시도함. 다만 테니스 외 다른 종목은 전형적인 먼치킨 수준에 기타 서사나 인물 등 많은 부분이 심각할정도로 유치해서 대충 넘기면서 봄. 위기나 역경의 극복도 밋밋하기 그지없음. NBA 1기가 그나마 통수 맞고 흑화한 릅퀴 컨셉으로 릅 저격하는 내용이라 웃으며 볼만한데 딱 그 게 전부. 미친 시야와 디시전 메이킹과 개씹사기 무지성 3점슛에 실시간 저격 패턴플레이 지시하는 전술 능력 가지고 먼치킨 전개 무한 반복. 선수들의 개성이 큰 종목 특성 상 조합하는 것도 큰 재미인데 191cm 웨스트브룩을 유일한 윙디펜더로 쓰는 등 조금만 아는 사람이 봐도 실소가 터지는 선수 구성 해놓고 슈퍼팀 타령하는 것도 살짝 어질어질함. 기본적인 벤치 이탈 금지룰도 몰라서 시비 붙으니 벤치클리어링이라며 선수들 우르르 나와서 말리거나 1라픽 트레 제한 몰라서 5년 연속 픽 넘겨주는 등의 찐빠는 덤. MLB는 나름 전형적인? 먼치킨 황도를 걷는데 투타겸업/스위치피칭/너클볼/트릭 수비 등등 쓰까쓰까 사골 우리기 반복이라 그냥 전체 스킵하는 수준으로 넘김. EPL은 대충 메시+이니에스타+@인데다 퍼기도 한 수 접어주는 전술의 천재인데 전술 묘사랄 것은 없는 수준에 그냥 공 잘 찔러 넣어주고 패스 잘 주고 받고 골 잘 넣는 내용. '플레잉 매니저'로는 다 방출하고 주인공 포함 월클3명에 유망주+홈그로운 틀딱만으로 리그/챔스 먹고 다음 시즌 영입 제한에 워크 퍼밋 강화로 선수 반갈죽 당한 상태에서 NBA 병행 하며 리그/챔스 먹는데 그 과정이 핵심 몇 명 포텐 터진 것 말고는 그냥 얘들이 성적 적당히 내고 다른 팀 망해서 우승함 ㅋㅋ 수준. 대충 이런 무지성 전개로 범벅된 스포츠 소설로 카타르시스 느끼려면 지능이 심각하게 많이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음.
맛이써 LV.16 작성리뷰 (24)
소고기육포 LV.37 작성리뷰 (126)
누렁이전문가 LV.58 작성리뷰 (273)
축구까지도 그나마 볼만했는데 야구에서 지겨워서 하차함
타뢰 LV.96 작성리뷰 (828)
매번 정말 극초반을 못넘기고 하차.
테니스고뭐고 시작도 하기전에 흥미를 잃었다.
박민수 LV.33 작성리뷰 (85)
귀차나 LV.59 작성리뷰 (308)
테니스는 4.5점이고 축구는 4점 언저리인데 이후는 영....
조상필 LV.27 작성리뷰 (64)
이작품은 지겨워질때쯤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점이 참으로 영리하네요. 다만 종목별로 재미가 좀 차이가 있네요.
테니스-축구-야구 순으로 진행중인데
재미는 테니스>>>야구>축구 이정도 느낌이랄까.. 그래도 아직 볼만합니다.
솔스_ LV.18 작성리뷰 (26)
한 작품으로 여러 스포츠를 접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작품이라 볼 수 도 있겠다.
맛집탐험가 LV.10 작성리뷰 (9)
제주펭귄 LV.22 작성리뷰 (49)
조상 중 저주를 받아 회귀를 무한히 하는 세대가 나타나고 그 녀석이 바로 임지윤!
모든 경험을 다 해봤으나 너무 시시해서 결국 스포츠 에서 정상을 먹기로 작정함.
그 경험도 여러번 경험하고 만능 스포츠맨이 되었는데 목표하는 장르에서 모두 타이틀을 먹기로함
첫번째 테니스 두번째 축구... 축구는 뉴케슬에서 시작 맨유에서 마감... 세번째 야구 MLB 아틀란타 네번째는 NBA
근데 주구장창 스포츠만 한다. 히로인이 2명 있지만 연애따윈없다. 스포츠에 목말라 있다면 정말 이 작품은 모든 갈증을 해소 해줄수 있을것임
안나무 LV.48 작성리뷰 (225)
배불속안 LV.23 작성리뷰 (47)
추천.
애리조나카우보이 LV.59 작성리뷰 (321)
뒤에 노잼이라 다 넘겨서 봄
Rolph LV.14 작성리뷰 (18)
멸치 LV.19 작성리뷰 (37)
안개돌이 LV.27 작성리뷰 (67)
스포츠물을 좋아하면 가볍게 읽는건 아무 문제가 없다. 물론 개인 취향이 아닌 부분에서는 스킵하는게 완결을 읽기에 좋다.
개인적으론 테니스, 농구부분이 좋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 부분이 나올때 더 집중하게 될 듯?
빈찬합 LV.24 작성리뷰 (53)
NBA 1기가 그나마 통수 맞고 흑화한 릅퀴 컨셉으로 릅 저격하는 내용이라 웃으며 볼만한데 딱 그 게 전부. 미친 시야와 디시전 메이킹과 개씹사기 무지성 3점슛에 실시간 저격 패턴플레이 지시하는 전술 능력 가지고 먼치킨 전개 무한 반복. 선수들의 개성이 큰 종목 특성 상 조합하는 것도 큰 재미인데 191cm 웨스트브룩을 유일한 윙디펜더로 쓰는 등 조금만 아는 사람이 봐도 실소가 터지는 선수 구성 해놓고 슈퍼팀 타령하는 것도 살짝 어질어질함. 기본적인 벤치 이탈 금지룰도 몰라서 시비 붙으니 벤치클리어링이라며 선수들 우르르 나와서 말리거나 1라픽 트레 제한 몰라서 5년 연속 픽 넘겨주는 등의 찐빠는 덤.
MLB는 나름 전형적인? 먼치킨 황도를 걷는데 투타겸업/스위치피칭/너클볼/트릭 수비 등등 쓰까쓰까 사골 우리기 반복이라 그냥 전체 스킵하는 수준으로 넘김.
EPL은 대충 메시+이니에스타+@인데다 퍼기도 한 수 접어주는 전술의 천재인데 전술 묘사랄 것은 없는 수준에 그냥 공 잘 찔러 넣어주고 패스 잘 주고 받고 골 잘 넣는 내용. '플레잉 매니저'로는 다 방출하고 주인공 포함 월클3명에 유망주+홈그로운 틀딱만으로 리그/챔스 먹고 다음 시즌 영입 제한에 워크 퍼밋 강화로 선수 반갈죽 당한 상태에서 NBA 병행 하며 리그/챔스 먹는데 그 과정이 핵심 몇 명 포텐 터진 것 말고는 그냥 얘들이 성적 적당히 내고 다른 팀 망해서 우승함 ㅋㅋ 수준.
대충 이런 무지성 전개로 범벅된 스포츠 소설로 카타르시스 느끼려면 지능이 심각하게 많이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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