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팬픽 덕분에 1화부터 따라갔던 소설 기대감을 가지고 따라갔지만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해 주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가 현판 헌터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동류의 소설들은 가볍게 짚고 넘어가거나 무시해버리는 미싱링크를 채워준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과정의 겉면과 알려지지 않은 암중의 이야기를 흥미 깊게 묘사 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게이트가 터지고 난 직후 세계가 바로잡혀져 나가는 상황을 조명한 소설. 기존의 게이트물이 정치경제적 상황을 단순 서술에 그치는 것에 반해 이 소설은 자그마한 것까지 하나하나 풀어 전개해 나간다. 매력적인 등장인물을 여러 차례 재활용해 나가는 점,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점이 독자들의 유인수단이다. 하지만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연재속도도 앞을 예측하기 힘든 것이 단점.
지금까지 본 헌터물 중에 제일 잘 썼다고 생각한다. 등장인물들이 대다수가 매력있다. 헌터 하면 맨날 나오는 몬스터 죽이면서도 가볍디 가벼운 그 뭣같은 분위기가 1도 없는 것도 좋았다. 이 소설을 보기 전에는 이게 그냥 헌터들이 사냥하고 주인공이 헌터길드 빽으로 잘나가는 소설인갑다 하고 지레짐작하고 보지 않았다. 물론 실제로는 정 반대였고 아포칼립스의 그 감정이나 분위기, 긴박감, 재난 앞에 선 인간들, 그리고 정치물까지 해서 정말 잘 쓴 소설이라 생각한다.
이야기꾼 LV.19 작성리뷰 (20)
Not a drill LV.55 작성리뷰 (261)
기대감을 가지고 따라갔지만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해 주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가 현판 헌터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동류의 소설들은
가볍게 짚고 넘어가거나 무시해버리는 미싱링크를
채워준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과정의 겉면과
알려지지 않은 암중의 이야기를 흥미 깊게 묘사
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성좌 「누렁이」 LV.25 작성리뷰 (47)
홀릭home LV.12 작성리뷰 (13)
0inch LV.15 작성리뷰 (18)
헌터파트는 감정과잉으로 보기가 거북스럽다.
명탐정코난 LV.10 작성리뷰 (9)
누렁이가너무강함 LV.17 작성리뷰 (20)
취향이 맞다면 재밌게 볼 수 있다
잘쓴 소설이라 생각함
thtjf LV.20 작성리뷰 (34)
검은고양이네로 LV.25 작성리뷰 (60)
survivserin LV.24 작성리뷰 (39)
등장인물들이 대다수가 매력있다. 헌터 하면 맨날 나오는 몬스터 죽이면서도 가볍디 가벼운 그 뭣같은 분위기가 1도 없는 것도 좋았다.
이 소설을 보기 전에는 이게 그냥 헌터들이 사냥하고 주인공이 헌터길드 빽으로 잘나가는 소설인갑다 하고 지레짐작하고 보지 않았다. 물론 실제로는 정 반대였고 아포칼립스의 그 감정이나 분위기, 긴박감, 재난 앞에 선 인간들, 그리고 정치물까지 해서 정말 잘 쓴 소설이라 생각한다.
씹덕죽어 LV.71 작성리뷰 (417)
세계관 정립부터 체계적이고
개연성도 잡으면서 캐릭터의 매력또한 훌륭함
초중반부5점 중후반부3정
tinydust LV.17 작성리뷰 (26)
무진 LV.45 작성리뷰 (180)
정치라는 소재 때문에 진입장벽은 있으나 한번 읽고나면 몰입하게되는 글
veri LV.17 작성리뷰 (25)
킴트롤 LV.21 작성리뷰 (20)
연재 주기가 가장 큰 단점.
참밥 LV.16 작성리뷰 (25)
레임넷 LV.17 작성리뷰 (26)
악당들만 나오는 게 아니라 나름 개개인의 신념이 있었다는 것도 좋았고... 멸망으로 치닫는 세상에서 등불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나와 좋았다.
도희 LV.31 작성리뷰 (77)
다만 작가가 병이 위중하여 요새 재미가 떨어졌다. (내글 구려병, 심사숙고병)
차라리 웹소로 내지 말고, 완결 및 퇴고 뒤 주5일 연재 했다면 더 좋았을 것.
삼겹살에명이나믈 LV.20 작성리뷰 (29)
기다리고 있다..
필력, 전개, 소재 다 ㅆㅅㅌㅊ
나에게줘 LV.9 작성리뷰 (7)
낟햐 LV.12 작성리뷰 (14)
Plalantir LV.21 작성리뷰 (32)
작가가 학생이라 연재가 느리다.
이작품을 벌써 평가할 필요가 있을까?
200화중반부까지는 역대급이라고 할만큼 잘썼다.
하지만 완결을 이정도 퀄리티 유지하면서 낼수 있을지는 의문
박군 LV.8 작성리뷰 (7)
VibeciN LV.47 작성리뷰 (171)
가면 갈수록 주인공이 회귀자처럼 보이는 기현상이 있다.
그래도 수미상관의 전율은 잊을 수가 없어서
태탑과 탑매 다음으로 완결을 기다리는 소설이다.
이 작가의 차기작이 (있다면) 아주 기대된다.
+
작가가 (드디어) 돌아왔는데 여전히 잘쓴다. 그럴 수가 있나?
아마 완결까지 플롯을 다 짰나 본데...
2부는 강시호를 주인공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