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학사신공 완결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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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평균 3.85 (708명)

리후이
리후이 LV.35 작성리뷰 (119)
국내 선협물 인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있는 작품, 그런 측면에서 4점을 줘도 좋겠으나 그렇다고 정말로 4점을 주기에는 너무나도 원패턴 전개였다.
2025년 6월 1일 12:5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ohnLee
JohnLee LV.31 작성리뷰 (88)
수선물 명작

최후반 급전개로 -0.5 점
2025년 6월 3일 11:5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아블
아블 LV.33 작성리뷰 (107)
선협의 시작이자 끝. 선협의 왕
2025년 8월 1일 9:58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cacao
cacao LV.34 작성리뷰 (111)
등장인물의 빠른소모, 반복적인 패턴, 연금화
가장 중요한 글을 읽을때의 감정을 이제는 느낄 수 없음
2025년 8월 12일 12:2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라디오켁켁
라디오켁켁 LV.6 작성리뷰 (3)
만약 선협물이 처음이라면 이 글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 힘들수 있음.
(그리고 그건 당신의 문제가 절대 아님)

만약 회귀수선전같은 선협물을 먼저 접한 후, 이 글을 봤다면.. 흥미롭게 봤을 것임.
(그리고 그건 전적으로 당신 탓임)

나는 전자로 시작하여 중간에 멈췄다가 후자를 겪은 후 끝까지 재밌게 읽었음.. ㅎㅎㅎ
2025년 9월 24일 10:3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haiho11
haiho11 LV.8 작성리뷰 (6)
압도적인 공간적 시간적인 스케일의 크기가 인상적임. 세계관과 상황설정에서 작가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잘 구현해서 반복되는 것같지만 반복되지 않는 이야기들을 보여줌. 파밍이 중요한 소설이라 rpg 느낌이 많이 남. 전반적으로 캐릭터들-특히 정실부인이 밋밋한 게 흠인데 그것도 좋았음 초우주명작이겠지.
시간적 공간적인 거대함으로 인한 여운을 종종 느낄 수 있음.
2025년 9월 26일 1:3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3)
솔직히 실망스럽다. 누가 추천해서 보긴 했는데, 설계도 안 되어 있고 어설픈 전개로 앞의 전개와 설정이 다 엉망이 된다. 그게 잘 나타나 있는 게, 중간중간 회상식으로 “뭐뭐 했었다”라고 말을 덧붙이는 게 있는데, 이런 흐름 때문에 이야기 파악이 잘 안 됨.
케릭들은 멍청하고.
글을 너무 못 써서 강약에 대한 조절을 너무 못하고,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그려지게끔 쓰여 있지도 않다.

게다가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철학의 부재다. 원래 동양사상 또는 지금 책처럼 신선 세계를 이야기할 때는 일반 세계와 다른 철학의 고찰과 정신에 대한 각오나 각성, 직관 등이 나타나야 하는데, 일반 세계와 신선 세계를 가르는 기준이 없다. 작가가 무식한 탓이다.

설정 파괴는 책 전체에 걸쳐서 빈번하다. 설계 없이 쓰여진 책의 표본. 주인공을 먼치킨으로 만들기 위해 전권에 쓰여진 설정이 바로 뒤에서 어긋나기 일쑤.
힘이 세지면 아들이 형제가 되고, 더 힘이 세지면 아들과 아버지가 역전되는 신기한 설정을 쓰고 있음.
만 년을 살든 10만 년을 살든 작중 모든 인물의 말투와 성격이 초딩임.

신선계가 일반 세계에 대한 간섭이 왜 있어서는 안 되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전개가 없으니, 이럴 때는 이러고 저럴 때는 저러고, 케릭터들의 행동의 일관성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판타지 무협과 같은 허구를 그린 세계라고 해서 모든 법칙이나 실제 세상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되는 게 아니다. 실제 세상과 다른 요소를 끼워 넣었을 때 그에 미치는 영향이 고려되어야 완성된 세계라고 할 수 있는데, 무지하게 어설프다.

작중 인물의 아이큐는 작가 아이큐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하는데, 딱 작가 수준이 보이는 책임. 진심 좀 재수없다. 이딴 것도 글이라고 빨아재끼는 이유가 뭘까.
그저 재미있었다로 끝나면 이해라도 할 텐데. 초딩 일기를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처럼 평가하는 바보들은 뭐 하는 놈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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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1:38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별이똥받이
별이똥받이 LV.18 작성리뷰 (33)
어떤 장르든 한 장르의 시초가 되는 작품은 고평가한다. 다만 글 자체만 봤을때는..
2026년 1월 21일 12:13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der Alexan
der Alexan LV.5 작성리뷰 (2)
처음 접한 선협물이지만 시간을 들여 볼만큼 충분히 재미 있었음
2026년 2월 1일 2:26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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