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耳根의 소설 <一念永恒(2016)>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부모님의 죽음을 경험한 이후로 죽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워진 백소준.
그의 삶의 목표는 오직 오래 살아남는 것이다.
장수(長壽)를 이루기 위해 소준은 선인(仙人)이 되기로 하는데,
선인 이청후를 따라서 들어간 영계종은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끈기는 있으나 눈치는 없고, 실력은 있으나 요령은 없는,
너무나 순수해서 엉뚱하기까지 한 백소준의 성장 이야기.
과연 그는 그가 꿈꾸는 선인(仙人)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sirano LV.7 작성리뷰 (4)
신선한 소재 , 번역물 중에는 무난하게 읽을만 함.
래래 LV.16 작성리뷰 (22)
라디오오 LV.21 작성리뷰 (32)
최소 평타는 친다
재미없으면무는개 LV.20 작성리뷰 (38)
진지한 대학생 LV.17 작성리뷰 (24)
근데 이상하게 라노벨 처럼 오글거리지는 않는다
놀공202012 LV.16 작성리뷰 (24)
bx**** LV.40 작성리뷰 (144)
홍장어 LV.85 작성리뷰 (671)
주인공의 정신연령은 10살 정도로 밖에 안느껴질 정도고 나머지 등장인물은 게임 속 npc처럼 정해진 대사 밖에 내뱉지 못한다
cksdn**** LV.25 작성리뷰 (48)
Isoplus3513 LV.25 작성리뷰 (61)
코믹, 착각물 비슷한 요소도 있어서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많은 선협물들이 그렇듯 이작품도 파워 인플레이션이 결말까지 이어진다.
여기서 짱인줄 알았는데 윗동네에선 찌질이라는... 하지만 윗동네까지 이어지는 여정이 다른 소설들에 비해 자연스러운 편이고 덜 억지스럽다.
소설의 결말에 이르러서는 작가가 이작품의 세계관을 줄줄 풀어내는 통에 흡입력이 좀 떨어진다.
그럼에도 남들에게 권할만한 선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