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회귀, 꿈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삼국지의 세계에서 아침을 맞이한 양현은 그저 주어진 여건에 순응하며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우리네 현실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스토리라인은 정사를 추구하겠지만, 연의의 내용도 참고하여 적절히 믹스하려고 합니다.
고증은 무조건적으로 해야 하는 대체역사소설이라는 특성을 살려 연재를 하겠지만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고, 의견차가 있음을 유념해주시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솜씨 없는 필력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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