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1st [완결]

오리진 1st 완결

만 명 중 단 하나. 살아남아라. 살아남는다면 뭐든 가질 수 있을 것이니.창조신의 데스게임. 승리를 향한 시위를 당기는 것은, 평범한 청년, 장고.

컬렉션

평균 3.65 (10명)

불꽃처럼
불꽃처럼 LV.34 작성리뷰 (97)
가랏!
2019년 11월 8일 4:4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푸푸
푸푸 LV.19 작성리뷰 (27)
냉장고의 소설중 최고! 내용을 다 까먹어도 재미있었다는 여운만큼은 이리 길게도, 아직까지 남ㅇㅏ있는 숨겨진 명작!
2020년 1월 13일 2:4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언제나even
언제나even LV.64 작성리뷰 (296)
글 막판으로 갈수록 쓰기 싫은 티 팍팍 내기로 유명한 냉장고1 작가의 처녀작. 조아라에서 연재를 시작해 독특한 소재와 좋은 필력으로 큰 반향을 이끌었지만 여지없이 유기하고 도망쳤다. 그나마 다시 돌아와서 완결을 냈지만 날림으로 휘갈기면서 개연성도 거의 씹었다. 여신과의 최종전이 그 정점인데 간단히 말해서 스타1 노메딕 온리마린 바이오닉이 리버&아비터 다 갖춘 토스를 일방적으로 털어서 이긴 수준.

그래도 연중 전까지는 대단했던 작품으로 특히 초반 조선 배경에서의 암살은 감탄스러울 정도라 그것만으로 3점은 줄 수 있다.
2022년 10월 22일 3:2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레벨업과 성장물로서의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신이 대리전을 펼치는 과정과 그 이유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고, 신의 언행 자체도 너무 유치하다. 신이라는 존재가 아니라 초등학생 캐릭터를 보는 느낌에 가깝다.

파워 인플레를 해소하는 방식도 설득력이 없다. 명확한 논리나 조건 없이 하향 평준화로 밀어붙일 뿐이다. 세상을 하나의 세계로 다루기보다는, 아예 게임이라고 전제하고 게임처럼 설계한 느낌이다. 결국 세계관의 수준이 게임 그 자체에 머문다.

전반적으로 깊이나 고민은 부족하고, 초등학생 독자층에는 맞을지 몰라도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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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5:1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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