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전생 일일현생 - 웹소설 문피아

일일전생 일일현생 완결

도사로부터 받은 한 장의 부적은 내 삶을 괴이하게 뒤틀어버렸다.
자정(子正 :밤 12시)을 시점으로, 전생과 현생을 하루씩 번갈아 살아가게 된 것이다.
.....기연(奇緣)이었다.

전작이던, 죽지 않는 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전생과 현생을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전생) 혹은 +++++++++(현생)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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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38 (4명)

타뢰
타뢰 LV.96 작성리뷰 (825)
거의 다봐가는 중에 평가 먼저. .. 뭐 무난히 끝까지는 볼것 같다.

작가님이 글을 좀 지루하게 쓰시는 스타일.
그런데 그게 현생/전생을 오가면서 대략 커버되는 중.
( 그래서 중간에 다른 이야기 나오면 바로 지루하다. )

여하튼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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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이 많이 지루하다.
이건 뭐 갑자기 선협물인가 ( 진짜 선협물은 안읽어봐서 비교는 못하겠다만 )
갑자기 스토리가 산으로가더니 10년스킵은 ..
그전에도 접을뻔했지만 이번엔 좀 크게 접을뻔했다.
끝까지 결재해놔서 그냥 본다만 ..
이 작가꺼 다시 볼거 같진 않다. 별 두개 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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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 2:3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장사하는 사람이 처음 만나자마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움을 준다.
20대 중반쯤 되는 인물들이 첫 만남인데도 “우리 집에서 편하게 지내라”, “친구 먹은 게 행운이다” 같은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전개인지 모르겠다. 현실 감각이 완전히 붕 떠 있다.

일반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지식·돈·기술은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되고 발전한다. 그런데 천 년 후의 세상이라는 설정에서 기술 레벨이 갑자기 확 떨어진다. 전부 주인공을 띄우기 위한 억지 상황 설정처럼 보인다.

만약 그런 쇠퇴가 일어났다면 그에 상응하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냥 더 잘나가고 힘 센 존재가 등장했다는 이유로 철기든 무공이든, 문화 전반이 말도 안 되게 퇴보해 있다. 개연성 없는 설정을 주인공 몰아주기용으로 밀어붙인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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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12:17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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