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향무사』 『천년무제』 『낙오무사』거침없는 필력의 성상현이 돌아왔다!『망향무사』북방군 특수부 십번대 대장 소천호십년전쟁을 끝장내고 귀향하다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변해 버린 고향그리고 빛바랜 추억뿐이었는데……“그래, 말로 해서 알아먹으면 무림인이 아니지.”부러지지 않는 강골, 압도적인 힘!경고하노니 절대 그를 분노케 하지 마라!
ㅅ발 나오는 인물들마다 존나 암걸리는데 이걸 대체 어떻게 보냐? 주인공한테 어떻게든 얹혀살려고 하는 주제에 매번 깝죽거리기만 하는 폐가망신한 상단의 상단주, 무공가르쳐서 제자로 삼았더니 몇번 주인공이 깜빡잊고서 자신을 찾지도 않았다고, 전 무림의 주인공 적들을 죄다 불러모은 자칭 제자놈. 가장 중요한것은 이러한 인물들을 대하는 주인공의 태도다. 저 듣기만해도 암걸리는 캐릭터들은 오히려 주인공을 탓하거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뻔뻔하게 나오는데. 그러나 말거나 주인공은 저것들을 그냥 다 받아주고 앉았다ㅅ발
본편을 뛰어넘는 외전을 보유한 작품. 이 작품 때문에 나는 허르헉이 무엇인지 찾아봤고 찾아본 음식을 보며 에피소드를 추억하며 지금도 가끔 머리속에 허르헉과 주인공을 그려본다 이 리뷰를 쓰기 위해 찾아보다 작가의 부고를 뒤늦게 확인하였다. 고인을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고인 덕분에 마음속 하나의 추억조각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주제의식을 잘 녹여내고 뽕맛도 적절하게 가미했다. 주조연 할 것 없이 심리묘사와 떡밥 회수도 훌륭했고, 등장인물들의 개성/ 활약도 묻히는 것 없이 잘 버무려진 정갈한 한상 이었음. 소치겔의 편지가 적힌 양피지를 읽는 장면이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을 흘리며 보았다. 허르헉이 뭔지 검색 했다가, 예전 윗층 살던 몽골 동생이 고향 다녀와서 몽골 보드카 칸과 함께 대접 해주었던 양고기+감자 요리였음에 개인적인 과거를 추억케 해준 고마운 소설.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자기 장점을 부각시키는 방법을 잘 아는 작가임
본편보다 재미있는 외전, 신룡파미!
ㅋㅋㅋ LV.39 작성리뷰 (89)
주인공한테 어떻게든 얹혀살려고 하는 주제에 매번 깝죽거리기만 하는 폐가망신한 상단의 상단주, 무공가르쳐서 제자로 삼았더니 몇번 주인공이 깜빡잊고서 자신을 찾지도 않았다고, 전 무림의 주인공 적들을 죄다 불러모은 자칭 제자놈.
가장 중요한것은 이러한 인물들을 대하는 주인공의 태도다. 저 듣기만해도 암걸리는 캐릭터들은 오히려 주인공을 탓하거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뻔뻔하게 나오는데. 그러나 말거나 주인공은 저것들을 그냥 다 받아주고 앉았다ㅅ발
학신 LV.24 작성리뷰 (45)
Hosup Choi LV.16 작성리뷰 (17)
ragrad**** LV.35 작성리뷰 (113)
신룡파미는 무적이다
비가와 LV.37 작성리뷰 (126)
폭우 LV.20 작성리뷰 (39)
배물고기 LV.31 작성리뷰 (84)
초반을 잘 넘기면 이만한 작품이 없다.
중간중간 외전만 보아도 훌륭하다 느껴질 만큼 잘 썼다.
호러브 LV.78 작성리뷰 (525)
신룡파미 뽕맛을 너무 잘살려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만함. 수작
히히 LV.20 작성리뷰 (36)
조주위학은 충의인가?
리후이 LV.35 작성리뷰 (119)
김C LV.22 작성리뷰 (45)
주조연 할 것 없이 심리묘사와 떡밥 회수도 훌륭했고, 등장인물들의 개성/ 활약도 묻히는 것 없이 잘 버무려진 정갈한 한상 이었음.
소치겔의 편지가 적힌 양피지를 읽는 장면이 너무 가슴이 아파 눈물을 흘리며 보았다.
허르헉이 뭔지 검색 했다가, 예전 윗층 살던 몽골 동생이 고향 다녀와서 몽골 보드카 칸과 함께 대접 해주었던 양고기+감자 요리였음에 개인적인 과거를 추억케 해준 고마운 소설.
대마두 LV.17 작성리뷰 (23)
진청룡견백호 LV.31 작성리뷰 (67)
요새 소설 보면서 눈물 흘리는 일이 많지않은데, 이 소설 보면서 최소 3번은 울었던것 같다.
IsLeNa LV.10 작성리뷰 (10)
Crochen LV.21 작성리뷰 (39)
아이젤레마오아 LV.12 작성리뷰 (14)
upgrade33333 LV.19 작성리뷰 (25)
하지만 무협뽕을 찾는다면 추천하고싶은 작품이다.
Woolfs LV.24 작성리뷰 (50)
몰입해서 보지는 않았는데 가슴을울리는 뭔가가 있다.
마라 LV.16 작성리뷰 (24)
왕후미 LV.36 작성리뷰 (130)
전개 내내 작가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든다.
재의귀인 LV.7 작성리뷰 (4)
짜라 LV.30 작성리뷰 (75)
한달책값20만원 LV.12 작성리뷰 (13)
신룡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