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검왕

전검왕 완결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다들 뒈질래?”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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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71 (7명)

레이진네만
레이진네만 LV.51 작성리뷰 (249)
완결까지 다 달렸는데 기억나는 게 없는거 보면 재밌는 소설은
아니었던거 같다.
2023년 10월 7일 6:39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윤형석90028
윤형석90028 LV.25 작성리뷰 (58)
오채지 초반부는 진짜 신인것 같다.
초반부만 봐서 그 후는 모른다
2024년 4월 1일 10:25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오채지는 예전부터 애매한 작가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왜 갈수록 글이 더 별로가 되는지 모르겠다. 상상력은 치밀하지 못하고, 어설픈 대리만족을 주기 위해 지능이 낮아 보이는 인물들을 억지로 천재처럼 표현한다.

주인공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포박을 풀 수 있으면서도, 누가 지켜보기 전까지는 일부러 안 풀고 있다가 “내가 잘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연출만 반복한다. 전개를 보면 사고가 부족한 건지, 문맥이 전혀 맞지 않거나 의미 없고 고민 없는 옛날 작품들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가져다 쓴 느낌이 강하다.
“독을 먹였다, 감지되지 않는다, 내 말대로 움직여라” 같은 전개도 모두 어디서 본 듯한 것들이다.

덤에서 봤다는 설정도 나오지만, 내용은 전부 신변잡기적이고 뻔할 뿐이다. 큰 흐름이나 구조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사회 시스템이나 분위기에 대해 왜 그런지 고민한 흔적도 없다.

읽다 보니 한숨만 나온다. 점점 요즘 흔히 보이는, 상상력도 고민도 없는 저급한 판타지 소설 수준으로 변해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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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2:08 오전 공감 0 비공감 1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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