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설에 약간의 판타지가 곁들인 파인 다이닝 같은 소설이었음. 다른 축구 판타지 소설은 상태창 나오고 질질 끄는 반면에 이 소설은 초반에만 살짝 판타지 요소가 나오고 자신이 더욱 노력해서 리그를 씹어 먹어서 재밌었음. 무엇보다 진짜 이런 선수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니 읽기 좋았음.
2026년 4월 24일 8:02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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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돌이 LV.27 작성리뷰 (67)
시련따윈 개나줘버리고 뽕맛차오르는게 좋아
MAORI LV.20 작성리뷰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