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속 성기사

아포칼립스 속 성기사 완결

종말을 앞둔 세계, 엘가르드를 구원한 성기사.
십여 년만에 그리운 고향, 지구로 귀환했다.
그런데 그날 밤.
평화롭던 지구에 종말이 찾아왔다.

컬렉션

평균 3.15 (46명)

업루비
업루비 LV.12 작성리뷰 (14)
개인적으로 재밌었음
주인공이 귀환해서 먼치킨인 클리셰는 비슷하나
거기서 히로인이 회귀자가 한명 더 있었다는데 개인적으로 참신하다 생각함
2020년 10월 4일 2:12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검은절벽너머에
검은절벽너머에 LV.43 작성리뷰 (155)
전형적인 귀환자 먼치킨 스토리지만 성기사라는 컨셉을 진지하게 잘 살려서 재밌었다. 광신도 성기사가 회귀자 히로인과 괴물 때려잡으면서 종말을 헤쳐나간다. 단점은 대부분 먼치킨 스토리가 그렇듯이 이야기 중반부에서 긴장감이 떨어지고 단조로워진다는 점이다.
2021년 9월 3일 10:40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오르카
오르카 LV.8 작성리뷰 (6)
굿
2020년 7월 30일 11:21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znskdl
znskdl LV.16 작성리뷰 (24)
신앙심 강한 성기사 컨셉은 많이 봤지만 광신도적인 주인공 컨셉은 처음. 게다가 광신도하면 거북하기 마련인데 거북함 없이 캐릭터를 잘 표현함. 같이 다니는 캐릭터들의 서사들도 잘 표현한 작품. 필력역시 준수함. 좋은 수작.
2021년 9월 28일 3:34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밤오리
밤오리 LV.46 작성리뷰 (207)
현대 귀환. 좀비 등장함.
초반 억지 은별 챙기기로 보아 중요인물로 보임.
2022년 3월 13일 9:1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글리세롤
글리세롤 LV.43 작성리뷰 (182)
재밌어요
2022년 4월 3일 7:3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Werther
Werther LV.21 작성리뷰 (41)
아쉡다
2022년 6월 20일 11:4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초이스
초이스 LV.42 작성리뷰 (97)
먼치킨 + 회귀자 동료 의 클리셰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개연성이나 대화 등 필력은 깔끔한 편
2022년 9월 4일 12:1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아이디뭘루하지
아이디뭘루하지 LV.20 작성리뷰 (39)
그럭저럭 볼만은 한데 특별한건 없음
2022년 9월 14일 10:2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흠그정둔가
흠그정둔가 LV.32 작성리뷰 (102)
아포칼립스라 봤었던 소설, 잘기억 안나는데 성기사가 광신도라 설득이 아예 안통해서 선택을 밀고가는 내용이 계속해서 반복됨 6권까지 보긴했으나 추천까지하면서 보라고할 내용은 아닐듯.
2023년 8월 19일 11:5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휘
LV.30 작성리뷰 (88)
이정도는 해줘야 광신도구나 라는걸 알게해줌
2023년 10월 7일 10:38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0_0
0_0 LV.52 작성리뷰 (265)
나쁘지 않음 깔끔함. 근데 외전은 별로다. 몇명빼고 주변인물들 매력 하나도 없는데 자꾸 주변인물 꺼내네...
2024년 4월 4일 3:44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가나사바
가나사바 LV.23 작성리뷰 (47)
이딴 게 3점?
초반부는 뭐 그럭저럭 흥미로움.
뻔하지만 그래도 흥미로움.
근데 중반부터 양판소. 전형적인 양판소.
보지마라.
2025년 10월 18일 7:35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뒤로 갈수록 신과 악마의 수준이 점점 떨어진다든지, 전투 패턴이 하나뿐이라 지나치게 반복돼서 지겨워지는 점 말고는 볼만했다. 오히려 초반의 저레벨 구간에서 느껴졌던 긴장감이 후반보다 더 나았다.

이야기는 주인공에게 과도하게 뛰어난 지능을 부여하지 않아서 그 점은 오히려 봐줄 만했다. “나는 신을 믿는다. 그래서 악마와 종말을 때려잡아 신에게 바친다”라는 구조를 1권부터 마지막까지 계속 반복한다.

레벨업을 지켜보는 재미도 중반 이후에는 사실상 사라진다. 결국에는 그냥 주인공이 압도적으로 강해서 아무도 덤비지 못하는 상태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는 볼 만했고,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구매할 의향은 있다. 다만 다음에는 더 큰 주제의식이나 더 복잡한 서사, 인물 심리에 대한 고민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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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5:21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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