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주인공을 차용하고 있으나 정작 먼치킨스러움은 그다지 강조되지 않음. 그 대신 주요 인물들 간의 케미와 먹방 위주로 풀어나가는 작품. 이게 골때리는 게 인물의 입체성과, 몬스터식을 경시하는 입장 사이의 간극으로 티키타카의 재미를 재기있게 풀어냄. 때문에 주인공의 성취 위주로 풀어나가는 판타지 장르보다는 일상물에 더 가까운 모험물로써 봐야 타당함.
치밀한 세계관을 짤 고민, 설득력있는 플롯을 짤 능력, 위 두개를 잊게 만드는 필력 등이 너무나도 부족했던 작가로 부터 탄생한 작품 필력이 떨어지니 플롯과 세계관을 신경쓰이게 하고 결국 글 읽는 내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대충 세일하길래 전권 구매했지만 돈 받아도 보지 않을 활자조합
LeChat4 LV.19 작성리뷰 (28)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적당히 흥미가 가는 소재
단점은 글에 흡입력이 너무 적음
중간에 연재 도중에 연중하겠다고 했어도
'아 그래? 아쉽네'로 끝났을듯
나르디 LV.18 작성리뷰 (26)
밤오리 LV.46 작성리뷰 (207)
문체랑 대화체가 라노벨 느낌이 나서 거부감이 듬.
그랬느뇨~ 그랬다링~ .. 일반 대화체도 그렇고..
글은 나쁘지 않아서 좀더 읽어봐야겠음.
진입에 호불호 있을듯
zack93 LV.27 작성리뷰 (55)
필력이 떨어지니 플롯과 세계관을 신경쓰이게 하고 결국 글 읽는 내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대충 세일하길래 전권 구매했지만 돈 받아도 보지 않을 활자조합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그리고 요즘은 한글 공부를 왜 이렇게 안 하는지 모르겠다. 단어 뜻도 제대로 모르는 것 같은데 그걸 자랑스럽게 쓰는 게 더 답답하다. 표현 감각이 너무 부족하다.
전투 씬도 정말 허접하고, 내용 중간중간 나오는 철학 비슷한 것도 너무 얄팍하다. 최소한 책다운 책도 좀 보면서 공부하고 썼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