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피지컬과 미친 슈팅력을 가진 풀백.이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한다.
리뷰 · 평점
공감순 · 높은평점순 · 낮은평점순 · 최신순
더보기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리얼월드 LV.3 작성리뷰 (1)
이소설은 걍 벤피카 시절 까지만 보면됨. 그 이후의 소설 작업은 걍 볼 가치가없음.
암흑마교 동천 LV.18 작성리뷰 (30)
막달레나베이 LV.10 작성리뷰 (9)
하지만, 조던의 은퇴 후 복귀 쓰리핏이 없었더라면 goat였을까
메시는 월드컵 준우승, 수많은 챔스에서의 역전패를 겪고 월드컵 우승을 해내서 goat이고
르브론은 클리블랜드에서의 돌아온 탕아로 얻은 우승이 있다.
Goat들은 서사가 있어야 만들어진다.
김군 작가는 풀백, 한국인이라는 페널티와 부상 후 복귀라는 서사를 부여해 주인공의 goat 등극을 핍진성있게 풀어낸다.
그외 전술(솔직히 좀 펨코로 축구배운 축알못 티 좀 남), 이적사가, 셀럽으로의 삶 등 축구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축구소설 top 2중 다른 필드의 어린왕자가 3개의 시즌만 단기간 집중해서, 그리고 내면 묘사에 집중했다면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함은 긴 시즌을 거치며 한 사람이 goat가 되는 여정을 너무나 멋있게 써냈다.
더보기